우리나무에 글을 쓰려고 가입한 작가님들이 어느덧 2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우리나무는 계속하여
글을 쓰려 하는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의미있는 기록을 할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우리의 이런 생각과 살아온 경험들이 더 널리, 더 오래 전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무 슬로건 "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처럼 우리의 글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질수 있도록 널리 알리겠습니다.
우리나무는 작가님들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우리나무는 작가님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ulinamu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