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0일, 우리나무에 글을 쓰려고 가입한 작가님들이 4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2024년, 존재한 년도수로 보면 우리나무는 7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七年之痒"이라 할까요? 올해초부터는 거의 지금까지 "방치"하는 모드로 지속되었고 가끔 서비스를 중단할까도 운영진 사이에서 토론되었지만 계속하여 우리의 취지와 미션을 수행해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나무는 계속하여 우리글로 글을 쓰려 하는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우리말과 글이 사라지고 우리의 인구수도 감소하고 있는 현실에서 사실상 "성장"이라는 표현이 맞지는 않겠습니다만은…)
누구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의미있는 기록을 할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우리의 이런 생각과 살아온 경험들이 더 널리, 더 오래 전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무 슬로건 "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처럼 우리의 글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많은 우리나무의 이야기는 아래의 "성장일기"에서 확인하세요.
감사합니다!
-wulinamu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