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1일의 기록, 보충)
댓글 8,000개를 돌파하였습니다.
우리나무에 숲이 하나 더 자랐습니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한 줄의 공감이 한 줄의 대답을 부르고,
그렇게 쌓인 댓글이 어느새 8,000개가 되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서로의 글을 읽고, 멈춰 서고, 말을 건넨 흔적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말들 사이에서
우리나무는 여전히
천천히 읽고, 천천히 남기는 공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글을 써주신 분들,
댓글로 마음을 건네주신 분들,
그리고 조용히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나무는 앞으로도
숫자보다 관계,
속도보다 온기를 지켜가겠습니다.
wulinamu팀
202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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