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에세이 미하루 일기 miqinharu 3개월 전 54 1 아침에 외출할려고 현관 문 열자마자 복도 청소하시던 아주머니가 나 기다렸다는 듯 “화장실 좀 써도 돼요?” (관리실에 직원용 화장실 따로 있음) 나: 얼음 대답도 하기 전에 이미 아주머니는 우리집 화장실로 들어 가시고 나는 밖에서 대기하는 상황 한참을 기다렸나? “고마워용~~~ 슁!!” 하고 아주머니 사라지심. 나: … 지금 집 다시 들어와 보니까 우리 집 앞만 청소 안 돼 있음 미치겠다 진짜 ㅋㅋㅋ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