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썰 다시보기] 우리도 하면 좋을 “Design Thinking”」

2022.09.16


예전에 (2022년 9월 16일) 우리나무 췬에서 줌으로 특썰을 한번 했었습니다. 주제는 “우리도 하면 좋을 Design Thinking”.

그때 썼던 PPT가 폴더 구석에서 잠자고 있길래, 그냥 묵혀두기 아까워서 여기에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슬라이드는 전부 그대로 캡쳐했고, 옆에 붙인 글은 그때 발표하면서 보려고 써뒀던 노트 그대로입니다. 말하듯이 적어둔 거라 맞춤법도 엉망이고, 중간중간 영어로 적은 부분도 있고, 사투리도 섞여 있습니다. 다듬을까 하다가, 그때의 생각 그대로 두는 게 더 의미 있을 것 같아서 손대지 않았습니다. 노트가 없는 장은 슬라이드만 올렸습니다.

형식 온라인 줌 특썰분량 슬라이드 61장 + 발표 노트당시 공지 우리나무 특썰 글 보기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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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Hello, I’m a produc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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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저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흥미로운 점 3가지를 먼저 공유하려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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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첫번째로는, 저는 연변조선족 자치주에 있는 룡정시 출신입니다. 어떻게 연길 가서 학교다닐 기회도 있었고, 또 고중때는 대련 모모 국제학교까지 가서 다녀봣지만… 연변의 우월성을 몸소 느끼고 다시 돌아와서 고중까지 쭈욱 룡정에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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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Second, I have background in both computer science and Web design & New media.
I started working as a front-end developer in this field at the beginning, and slowly transit to UX field while I collaborated with pm, designers, and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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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세번째로는, 저는 지금까지 항상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적어도 육아전까지는 그랬습니다.
호기심, 그리고 해보고 싶어서 역세질하는 심리와 행동… 이것들은 나를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었던거 같슴다, 알다싶이 최근에는 여기있는 몇몇 분들과 함께 NFT 캐릭터를 만들고 있고. 다른 한방면으로는 지금 왜 그렇게 인기가 있고 어떤 종류의 잠재적 시장이 있는지 알아내고 싶어서 였을수도 있고.

특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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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아래 특썰을 시작해 보려함다. 친구랑 대화하느식으로, 친구한테 듣는 이야기로 생각해주쇼. 단 친구가 하는 최이뉴비라곤 생각하지
말고, 왜냐면 진짜 진심으로 하는 솔직한 이야기와 생각 궁유이니까. 어디에도 해번쩍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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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모두 3가지로. 1. 개념, 2. 우리나무 케이스, 3. 새로 하나… design thinking concept을 설명하고, 우리나무 사례분석 과정을 거친후… 이러한 여러분의 인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덕, 혹은 제품을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1. Design Thinking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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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2009, 10년 그때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하나의 제품 디자인 방법론임다. 제품 디자인이라면 디지털, 실체 상품 포함. 제목이 디자인이라서… 또 주로 디자인 영역에서 디자이너들에 의해 많이 사용되지만, 꼭 아이티 회사가 아니더라도, 종사하는 업종이 아이티나 디자인 쪽이 아니더라도. 디지털이 아닌 일반 实体상품 – 음식이랑 기획해도. 디자인 씽킹 방법론으로 무언가를 구상하고 시도하고 해보면 혜택을 많이 받을수 있슴다. 맨땅에 헤딩 하기보다는. 그럼 천천히 왜서인지 알아보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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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말 그대로 사용자, 고객을 기반으로, 그들의 입장에 서서 문제를 바라보고 분석하고, 하는 등 공감의 단게임다. 이 과정을 통해서 프로덕 오너/스테이크 홀더들이 자신들의 감정이나 생각, 추측들을 배제하고… 오직 사용자 관점으로 그들의 니즈를 분석하고 이해할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에는 주로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서 인사이트와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 정보들을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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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정의한다고 함은 무얼 정의하는 걸까요? 바로 우에 첫번째 공감 단계에서 얻은 데이터와 정보들을 분석하여 가면서 사용자가 직면한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 하는 단계임다. 진짜 문제를 정의하는게 아주 중요함다. 공감 단계에서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혹은 자신의 추측으로… “…을거 같다”, “이러더라…” 등등 추측으로 문제를 정의하면 폭망할 가능성이 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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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재밌는데… 말 그대로 아이디어를 생각하면서 내놓는 단계. 우에서 정의한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올드한 방법으로 혹은 혁신적인 새로운 방법으로? 풀지 생각해내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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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우에서 많은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내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프로토타입 단계에서는 그것을 우선 필터링하는게 필요함다. 문제를 풀수 잇는 10가지 아이디어가 나왔다면 그중에서 최선의 해결방안을 가지고 있는걸 선택하여, 간단하게라도 workflow가 있고, 작동되는 프로덕의 프로타입을 제작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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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웃 단계에서 제작한 어떻게라도 작동되는 프로토타입을 실제 사용자들에게 보여주면서 그들로 하여금 써보고 테스트해보라고 하는 단계. 혹은 옆에서 그들이 사용하는걸 지켜보면서 불편한 점들을 그때그때 물어보는 방법도. 물론 팀내에서 팀원들끼리 사용자입장에서 테스트해보는것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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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한번에 절대로 끝나는게 아니고, 새로운 기능, 새로운 프로덕을 만들때, 구상할때,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아 가면서, 팀태 정의를 통해가면서 여러번 돌릴수 있슴다. iteration – 개선해 나가는 과정.
다시 말하지만 꼭 앱/웹 등 디지털 프로덕이 아니더라도. 디자인 씽킹 가능. 공감할수 있는 사용자가 있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현실의 불편한 점들이 있고, 페이포인트가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가능. 예를 들어서 몽실이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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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최소 실행 가능한 제품 – 抖音으로 예를 들어서. 짠상기능도 없고, 라이크, 팔러우 기능도 없이. 그냥 누군가가 15초짜리 영상을 올리면, 내가 볼수 있다.
MVP is an abbreviation for ‘minimum viable product’, and refers to the initial stage of creating the first workable (and saleable) version of your new business concept. It’s a concept that comes from a book called ‘The Lean Startup’ by Eric Reis and the basic principle is relatively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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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디자인 씽킹 하나만 있는게 아니다. 이외에도
기존의 기획-디자인-개발-테스트-출시의 워터폴(waterfall) 프로세스는
더블 다이아몬드
Google Design Sprint – google 벤처스 / 투자부문에서 자사의 밑에 스타트업들에게 사용해보면서 성공한 모델. 이건 아예 일주일동안만 팍! 집중해서 하는. 책도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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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esign Thinking으로 보는 우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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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we started the project with a hypothesis that Chinese-Korean who want to write articles don’t have a platform that understand their real needs.

We conducted user research to find out what problems the users of this group actually face and whether they want a platform that can solve their pain points as our hypothesis.
From the survey and 1:1 user interview, we identified 3 primary problems
1. No platform
It’s not easy to sign up or log in to the Korean writing platforms like Naver Blog and Brunch from China. All writing services in China have Chinese version only, so it’s difficult to publish in Korean.
2. Publishing restrictions
Writers cannot edit and publish their articles by themselves. If they send it to third-party community like WeChat channels, it will be edited by others and part of the articles will be disappeared.
3. Low engagement
There are almost no reactions or comments on the articles that publish or shared by third-party. Even if there are engagements from readers, the writers cannot be notified in re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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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경쟁자 분석, 그럼에도 해야하는가?
In terms of the three languages I know (English, Korean, and Chinese), there are “Medium”, “Brunch – 브런치”, and “Jianshu – 简书” to help people write about their thoughts and stories.

However, almost all of them are focused on the majority group of people and serve as standard language on their platforms. There is nothing wrong, but underrepresented populations sometimes feel like they don’t belong here. They could benefit from reading other people’s articles, but it seemed difficult to get along with other people while publishing thei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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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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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So, we realized that there will be an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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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We wrote all ideas we collect from user research on the whiteboard and highlighted useful information / features to solve the problems addressed above.

After brainstorm session, I analyzed the user journeys of publishing articles as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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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Based on the user journeys and major features we addressed above, I created the first version of information architecture for Wuli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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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MVP is an abbreviation for ‘minimum viable product’, and refers to the initial stage of creating the first workable (and saleable) version of your new business concept. It’s a concept that comes from a book called ‘The Lean Startup’ by Eric Reis and the basic principle is relatively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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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8090췬에 있는 분들이 모두 잠재적인 사용자인줄로 착각. 모두 바쁜건 이해하고 존중. 이런 분들이 왜 가입하지 않는지… 사용한다고 했던 분들도 있는데 정작 우리나무가 돌아가고 나니… 사용 안함. 이럴땐 사실 디자인 씽킹 방법을 돌려서 이런분들 인터뷰 해가면서 어떻게 하면 계정만들고 사용하고 할지. 어떻게 도와줄수 있는지 해야 하는데…. 아기가 생기고 정력이 따라못가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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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With this launch, we achieved goal 1 and goal 2, but engagement is still low. Also, we observed other user behaviors and 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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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5 minutes countdown to edit / delete on new comments. The ability to edit comments is limited to 5 minutes or less. After leaving a comment, the countdown starts for 5 minutes, and you can only edit or delete your comment during this time. After several tests, we hav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5 minutes is suffi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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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Email notification to comment owner. Before only the author of the article was notified by e-mail of all comments on the article. Other users who left comments were unable to receive any notification when got a reply. This was the big issue on web app, unless you comeback to login and check the article’s comment section, you never know there is another conversation going o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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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We created a new way that help users manage their series articles. If there are series, we help users combine them and design series cover to put them in a specific page that includes all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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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성공 차트… 언제 성공하고, 어디까지가 성공인지보이지 않는다. 볼수도 들을수도 만질수도 없다.
훙떠뤄우 1관 투 8… 스크린샷. 우리나무 1년 투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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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Cutoff date: 하나씩 정리하기 – 이외에도 NFT도 잇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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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의 제품을 함께 구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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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몰라 헤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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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나중에 시간은 모두 많이 투자했는데 뭐한게 없으면 어쩌지? 젊은 사람들의 청춘, 금싸락같은 시간을 소모하는 장소가 되지 말기를.
수익, 고정적인 수익이 잇어야 운영해나갈 맛도 잇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나가지 않을가 생각.
사실 교회도, 목사도 좋은 사람들에 의한 투자나 무언가가 잇고, 수익이 잇으니 계속 운영되면서 더 좋은 일을 하지 않을가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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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수익, 나중에 시간은 모두 많이 투자했는데 뭐한게 없으면 어쩌지? 젊은 사람들의 청춘, 금싸락같은 시간을 소모하는 장소가 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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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업계에서도 그렇고 현실을 놓고봐도. 플랫폼을 만들어서 사용자를 모으고. 페이스북이나 했던거처럼. 사용자들한테 무료로 서비스 제공하면서 돈 태우고 하는 모델을 힘든거 가슴다. 대신 사용자 모델이 뚜렷하고, 뭐 물건을 사고 판다거나, 호텔을 예약 한다거나… 액션이 일어날 때마다 돈이 생기는 그런 비즈니스, 프로덕을 만들고 싶고. 다음에 도전해보고 싶고. 그러함다. 사느냐 죽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이젠 돈이냐 가치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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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디어로 시작하는데. 내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으냐면…. 반대로 시작 필요. 큰 시장인지 확인, 아직 그 시작에서 남아 있는 다른 기업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남아있는지,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솔루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역 방향으로 큰 시장을 차츰차츰 먹는것. 큰 시장이 중요, 우리나무는 거기에 비하면 너무 비약. 인구 감소, 그리고 노랑글방, 들레언니가 한국어 구사하는거 보고, 부정적인거가 아니고. “아.. 이렇게 변해가고 있구나를 관찰, 및 공감하는 계기”. 그리고 또 확실히 연변에서 유치원이랑 다니는 조카랑 보면 한국말 + 한어… 또 최근에 조선족 친구(여성)한테 무언가 컨설팅 해주면서 느낀점. 언어나 글이 문제가 아닐수도 있겠다는 이미 한국어 구사 가능, 조선족 사투리는 없어도 될… 이미 많이 사라져가는 그런 느낌. 그래서 비전은 좋았으나.. 혼자만의, 우리 몇몇만의 비전이 아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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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부모, 친구, 혹은 지인… 사람사이 관계는 뻐스… 특히 여기 이번에 우리나무 췬을 보면서 다시한버 인정.
자는 사람. 뭐 그러면 내릴수도 있고. 마음이 맞는 사람이면 먼저 내렸다면 천천히 가면서, 택시 타고 다시 쫓아오길 기다릴수도 있고. 안되면 먼저 내리거나,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내릴수도 있고. 우리가 뭐 앞에 나가 치어리더들도 아니고…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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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노트

설마 우리가 땡땡인데…. 설마 우리가 좆밥인데 글을 쓰겠냐.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어렵슴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영상 똰쓰핀이 아주 간편한 시대에는 더욱더. 살기가 더 빡세지고 투자한 시간에 대비한 무언가 수익, 얻을것이 없으면, 더 하지 않는. 그리고 인구가 점점 감소하여 글을 쓸 자원마저 적어지는 현 단계에서는 더욱더. 그렇다고 아이고 의미없다 하면, 진짜 의미 앖어지는거고…. 뭐라도 해서 함께 뭉쳐서 기록하여 세상에 발신하면 우리들의 이런 기록과 정보들이 언젠가 후세 사람들한테 우리와 같은 조선족은 물론 다른 한인들에게 우리를 다르게
보는 인상을 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가 싶기도 하고. 암튼 글을 쓰는 모든 분들 모두 리스팩한다는 말과 존경심으로 오늘 저의 특썰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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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시간 내서 들어주시고, 질문하고 토론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글을 쓰는 모든 분들, 리스펙!

— 글쓰는 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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