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귀 만화·그림 청춘은 태워도 우리나무 친구인 "호야"가 전해 드리는 한줄의 글귀입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6년 전 748 3 청춘은 태워도 쵈은 안태운다 우리나무 친구 호야가 궁금하시다구요? 호야 캐릭터 보기 >>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