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
나의 집
나의 집
천재가 될 수 없고 엘리트도 아니기에 협력을 선택한다.
예술을 잘 모르면서도 지긋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 중의 한 명이다.
나는 나 말고는 주변에 대한 일말의 관심도 없었다.
내가 홈스쿨링을 작정하면서 제일 걱정되였던 부분이 나는 체력도 약하고 감정도 꽤 예민한 편에 속하는데 온종일 아이들과 함께 있다보면 너무 힘들지 않을가 하는 것이였다.
난 미술 전공자인가? 미술 관련 산업에 몸담고 있는가? 아니, 아니다. 난 우연히 길가다가 재미있는 그래피티 아트를 만나게 되면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어쩌다 그 주인의 감성이...
예술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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