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짧은 글귀 2025 새해는 나의 뜸들임을 기다려주지 않았다. kimjean312 2년 전 94 새해는 나의 뜸들임을 기다려주지 않았다. 자꾸만 "멈춰!"를 외치는데 나 보다 바쁜 시간은 나에게 눈길 조차 주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탑승한 2025년 열차다. 짐도 채 싸지 못하고 이미 탑승해버린.. 그렇게 과거의 난장판을 미래까지 끌고 와버린 이 정신없는 와중에 자신을 우뚝 세워버린.. 참으로 오묘하고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2025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