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짧은 글귀 지나온 시간 wuli1234 8시간 전 6 간절히 품었던 꿈이 길 위에 남더라도, 그 길의 끝이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지기를. 어떤 길을 걷든, 끝내 자신을 잃지 않기를.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