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짧은 글귀 어둠이 다가오고 있지만 오히려 예쁜 빛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1일 전 9 1 낮에서 밤으로 건너가는 푸르스름한 빛이 예쁘다. 젊음에서 성숙으로 물드는 느낌 같다.. 산뜻하고 활기찬 하늘색이 아닌 조용하고 차분한 하늘색 고달픈 마음이 같이 잠식되는 느낌이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