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어둠이 다가오고 있지만 오히려 예쁜 빛 2일 전 2일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어둠이 다가오고 있지만 오히려 예쁜 빛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2일 전2일 전 113views 낮에서 밤으로 건너가는 푸르스름한 빛이 예쁘다. 젊음에서 성숙으로 물드는 느낌 같다.. 산뜻하고 활기찬 하늘색이 아닌 조용하고 차분한 하늘색 고달픈 마음이 같이 잠식되는 느낌이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4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집 안에서 흘러나오는 불빛과 어우러져 더 이쁜 하늘입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집 안에서 흘러나오는 불빛과 어우러져 더 이쁜 하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