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짧은 글귀 이미지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2개월 전 33 2 겉모습은 이미지 포장하기가 너무 쉽다. 충돌되는 이익이 없고 희생해야 할 사건이 없으며 겹겹이 쌓이는 시간의 누적이 없다. 오래된 슬픔과 마모된 고통을 지나 조용한 동요 속에서 스미는 온기로 보이지 않는 것을 채울때 그 마음의 반경은 외면보다 훨씬 넓다. 그래서 사람은 결국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회복해낸 내면의 깊이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