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시 자유로움 넘치지 않고 잔잔한 이 자유로운 행복 오백이 2개월 전 56 4 시무룩한 얼굴에미소를 살짝 풀어마음에 스마일을 그려 본다. 이불을 정리하고집 안 창문을 열어햇빛을 모은다. 좋아하는 노래와파란 바다를 배경 삼아아침을 천천히 마신다. 엄지척을 하며맛있게 먹을 가족을 그리며요리책을 펼친다. 스쿠터에 봄바람과사랑하는 아이를 싣고자유를 누린다. 넘치지 않고잔잔한 이 자유로운 행복이 좋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