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자유로움 2개월 전 2개월 전 우리나무, 시 자유로움넘치지 않고 잔잔한 이 자유로운 행복 오백이 2개월 전2개월 전 456views 시무룩한 얼굴에미소를 살짝 풀어마음에 스마일을 그려 본다. 이불을 정리하고집 안 창문을 열어햇빛을 모은다. 좋아하는 노래와파란 바다를 배경 삼아아침을 천천히 마신다. 엄지척을 하며맛있게 먹을 가족을 그리며요리책을 펼친다. 스쿠터에 봄바람과사랑하는 아이를 싣고자유를 누린다. 넘치지 않고잔잔한 이 자유로운 행복이 좋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오백이 안녕하세요. 나를 알아가고 싶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가장 진실된 내 마음과 진솔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나의 글이 공감과 위로를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4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1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惬意가 느껴져요. 우리말로는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호젓함? 참 좋네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잔잔한 행복이 느껴집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惬意가 느껴져요. 우리말로는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호젓함?
참 좋네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잔잔한 행복이 느껴집니다~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