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이미지 2개월 전 2개월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이미지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2개월 전2개월 전 233views 겉모습은 이미지 포장하기가 너무 쉽다. 충돌되는 이익이 없고 희생해야 할 사건이 없으며 겹겹이 쌓이는 시간의 누적이 없다. 오래된 슬픔과 마모된 고통을 지나 조용한 동요 속에서 스미는 온기로 보이지 않는 것을 채울때 그 마음의 반경은 외면보다 훨씬 넓다. 그래서 사람은 결국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회복해낸 내면의 깊이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6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복해낸 내면의 깊이… 좋네요. 애들도 한번 앓고나면 성장해 있어요 ㅎ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성장통은 언제가 끝일가요? ㅋㅋㅋㅋ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회복해낸 내면의 깊이… 좋네요. 애들도 한번 앓고나면 성장해 있어요 ㅎㅎㅎ
성장통은 언제가 끝일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