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짧은 글귀 소리 없이 잠든 모양이 꼭 죽은 것 같다. -성탄특선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2개월 전 31 1 글을 읽고 슬퍼질 때두가지 방법이 있다.하나는, 똑같이 슬픈 글 한편을더 읽어서 마비시키는 것다른 하나는, 몽글몽글한 걸읽어서 앞에 글을 덮는 것오늘밤, 난 아무래도 첫번째방법으로 날 달래야 될 것 같다4월의 마지막 밤이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