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시 별도 섬이다 무 박문수(朴文寿) 3개월 전 32 별도 섬이다어둠이 깊은 곳별이 홀로 서 있다 우리도 한 번쯤같은 밤을 바라본다 홀로 뜬 별은저마다 작은 섬이다 마음은 닿을수 없는 바다별은 스스로 빛난다 아침이 온다파도 소리만 들릴 뿐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