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별도 섬이다 4개월 전 4개월 전 우리나무, 시 별도 섬이다무 박문수(朴文寿) 4개월 전4개월 전 38views 별도 섬이다어둠이 깊은 곳별이 홀로 서 있다 우리도 한 번쯤같은 밤을 바라본다 홀로 뜬 별은저마다 작은 섬이다 마음은 닿을수 없는 바다별은 스스로 빛난다 아침이 온다파도 소리만 들릴 뿐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무 글쓴이 박문수(朴文寿) 고향의 봄이 그리운 타향살이 나그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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