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그림 우리나무의 친구 한명을 소개합니다 [3] 근심걱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 호야 우리나무_공식계정 6년 전 480 "안녕, 난 호야라고 해~" 호야 근심걱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매사에 긍정적이고 마음이 뜨거워 남의 일에 잘 나선다. 성격이 불같아 언성을 높이다가도 돌아서면 바로 까먹는 뒤끝없는 스타일. 잘하다가도 헤덤비는 성격때문에 보기보다 손이 많이 간다. 축구에 열광하고 연변축구팀의 광팬이다. 잊을수 없는 그때의 그 구호 – “승리하자! 연변!”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