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의 친구 한명을 소개합니다 [3]

근심걱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 호야


"안녕, 난 호야라고 해~"

호야

근심걱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매사에 긍정적이고 마음이 뜨거워 남의 일에 잘 나선다. 성격이 불같아 언성을 높이다가도 돌아서면 바로 까먹는 뒤끝없는 스타일. 잘하다가도 헤덤비는 성격때문에 보기보다 손이 많이 간다. 축구에 열광하고 연변축구팀의 광팬이다. 잊을수 없는 그때의 그 구호 – “승리하자!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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