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마라톤일까.

내키든 안내키든

일단 뛰고 봐야 하는.

아니면

공략게임일까.

올라갈수록 

보스만 막강해지는.

대결 말고
우리
한팀 해볼까.

그니까 

협력이란걸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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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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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소리가 과연 소용있냐, 잔소리 해야겠냐고 물으니 딸래미, ‘적절한 타이밍에 부드럽고 짧게’ 하면 된다고 합디다. 예컨대, 간식 먹으러 나왔을때 나긋나긋하게, “악기 5분만 연습할가?” 허허허허 이걸 해내면 별따기도 그리 어렵지 않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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