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데이트 신청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시 데이트 신청언젠간 카야 2년 전2년 전 1226views 그대와 함께시를 읊고 싶지만그대와 함께커피를 마시고 싶지만 아직은 이른가요 세월의 먼지를 뽀얗게 들쓰고시냇물같은 마음으로석양이 아름다운어느 금요일 저녁 이름 없는 무덤 앞에서떨리는 악수와뜨거운 포옹을 기약해요 지금은 달력을 번지고또 번질 뿐입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데이트 글쓴이 카야 가끔은 끄적끄적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3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짧지만 감동적임다에 ~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짧지만 감동적임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