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유일한 바람 [조선말 일기3] 6개월 전 6개월 전 우리나무, 일기 유일한 바람 [조선말 일기3]그러자 예수님은 이것을 보고 분개하시며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린 아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가복음 10:14 KLB ) 이성은 6개월 전6개월 전 61views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기독교, 그리스도, 청년 글쓴이 이성은 안녕하십니까. 중국浙江대학교 3학년 학생 이성은라고 합니다! 중국어 원어민이고 조선말은 서울에서 배워서 우리말사투리를 열심히 말해보겠습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0 좋아요 오~ 2 오~ 토닥토닥 2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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