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코로나19  확진자가  2백만을 넘어 서고 있는 현재 중국은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무한의 봉쇄를 해제하면서 한숨 돌리는가 싶더니 변경 작은 도시 수분하라는 곳의 경외 유입으로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분하는 흑룡강성 목단강시 관할 구역에 속하는 인구 7만의 작은 변경 도시이다.

4월 13일까지 수분하 통상구를 거쳐 로씨야로 부터 2,497명이 입경했는데 그중  322명이 확진되고 무증상 감염자가  38명에 달해 전국적으로 경외 류입 병례가 가장 많은 통상구로 되였다.

연변훈춘으로 부터 수분하까지의 거리는 278킬로 밖에 되지 않고 연변과 목단강의 거리도 3백킬로 미만이다.

가까운 곳에 경외 류입으로 코로나19로 몸부림 치는 도시가 있다는 것은 연변도 무풍지대는 아니지 않을가 하는 우려를 낳기도 한다.

평화롭고 이색적인 풍치가 있던 국경도시 수분하가 빠른 시간에 안정을 되찾고 인류가 코로나19로 부터 자유로운 날이 하루 빨리 도래되기를 바란다.

                                                                                                        사진 : 2015년 7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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