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혜안 5년 전 5년 전 시 혜안(연변문학에 발표) 카야 5년 전5년 전 127views 혜안 눈으로 본 별나라가 별나라가 맞을까 인공위성으로 가득찬 하늘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귀로 들은 소식이 소식이 옳을까 이쁘게 포장된 한 조각 파편 진실은 포장지 밑에서 발악하고 있다 보는 것을 다 믿지 말고 듣는 것을 다 믿지 말자 눈으로 본 것과 귀로 들은 것들 심장으로 말끔히 닦아내자 그리고 원색을 읽어보자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카야 가끔은 끄적끄적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7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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