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컴퍼스 5년 전 5년 전 시 컴퍼스 카야 5년 전5년 전 89views 처음 만난 날부터 넌 부지런히 반경 넓혀갔었지 원점에 나를 남겨둔 채 너 혹시 진작 알고 있은거니 거리도 아름다움인걸. 2021.01.17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카야 가끔은 끄적끄적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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