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나는 4년 전 4년 전 시 나는내 희망은 솟구쳐보기나 했을가 해비 4년 전4년 전 1113views 무지럭괭이 끝에서흩날리는 먼지를 보며내 자존심은 살찌기나 했을가 비살이 꽂혀지는구부정한 등허리를 보며내 오기는 꿈틀거리기나 했을가 자갈밭에 떨어지는후줄근한 땀방울을 보며내 희망은 솟구쳐보기나 했을가 그렇게 만들어주는 먹이로그렇게 만들어진 나는빛 속에 그림자로 익사했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희망, 자존심, 빛 글쓴이 해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6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름다운 사진과 심오한 시를 함께 감상하기 – 잘 읽었습니다. 이 시를 읽으면서 저는 왜 예전에 해비 님이 올리셨던 “용서”가 떠오를까요? “구부정한 등허리” 이 부분에서 뭔가 묘하게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아름다운 사진과 심오한 시를 함께 감상하기 – 잘 읽었습니다. 이 시를 읽으면서 저는 왜 예전에 해비 님이 올리셨던 “용서”가 떠오를까요? “구부정한 등허리” 이 부분에서 뭔가 묘하게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아름다운 사진과 심오한 시를 함께 감상하기 – 잘 읽었습니다.
이 시를 읽으면서 저는 왜 예전에 해비 님이 올리셨던 “용서”가 떠오를까요? “구부정한 등허리” 이 부분에서 뭔가 묘하게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