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비상 4년 전 4년 전 시 비상 해비 4년 전4년 전 79views 당신도 비상을 위해 생명을 깨웠을 것입니다 한뉘 땅을 딛고 서서 한뉘 땅만을 바라보며 가장 낮게 허리굽혀 살아왔습니다 하늘을 향해 좇지 않으며 자신의 이름 그자리를 알아 땅에 떨어져 혼을 다했습니다 오늘도 땅을 문지르는 당신 아무도 해석해주지 않은 당신의 비상을 아름다움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해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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