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들국화 4년 전 4년 전 시 들국화 평초 4년 전4년 전 3193views 들국화 평초 지는 낙엽에웃음짓는 여인아그젯날 눈물자국 소금으로 돋아뽀얀 분칠 아렷하니사람아 사람아살어 내라고 사람이렸다철 없는 나그네 치마자락에 감어주고이생의 한환하게 태우고 가려나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평초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8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들국화 사람아 사람아 ,,,살어내라고 사람이었다 나한테 하는말 같이 친근함다 ㅎㅎㅎ 잘 살어내야겠슴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네 잘 살아냅시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평초 고전적이면서 몽환적인 감성이 있는 같슴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들국화
사람아 사람아 ,,,살어내라고 사람이었다
나한테 하는말 같이 친근함다 ㅎㅎㅎ
잘 살어내야겠슴다!!!!
네 잘 살아냅시다😁
평초 고전적이면서 몽환적인 감성이 있는 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