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들국화 평초 4년 전 193 3 들국화 평초 지는 낙엽에웃음짓는 여인아그젯날 눈물자국 소금으로 돋아뽀얀 분칠 아렷하니사람아 사람아살어 내라고 사람이렸다철 없는 나그네 치마자락에 감어주고이생의 한환하게 태우고 가려나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