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루틴은 항상 요가 명상하거나 mood booster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요즘은 시중심인데도 불과하고 아침의 고요함을 느낄수있는 곳을 발견했다. Gym 에 가까워 일요일 아침마다 혼자가서 빵과 커피 를 간단하게 먹고한다. 높은 celling이여서 마음도 뻥 뚤리는 느낌이 한결 더 좋았다. 이곳이 곧 나의 새로운 루틴이 될줄 알았지 .
오늘 아침은 음악도 틀지 않고 핸드폰도 만지작 거리지 않았다 . 어제 사온 빵이 있어 커피한잔 타 내렸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멍만 때리기. 역시 아침답게 새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자기방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노래를 따라브르는 남편의 跑调하는 노래가 들려온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아침 배경음악으로 들린다.
행복감 찾으로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마음이 고요하고, 잔잔한 행복을 느낀다. 너무 크고 마음이 흥분할 일이 없지만 난 이런 잔잔한 아침이 좋다, 그리고 이런 행복감에 감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