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서울의 밤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서울의 밤Aㅏ 진안 2년 전2년 전 5151views 계엄의 밤에 기록.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진안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황뮤하지요. 그마저도 부러운 1인.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이틀 지나고 보니 더 황당합니다 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결과가 어설퍼 그렇지 치밀하게 계획했습데다 큰일날뻔했슴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한국에서 꽤 좋은 기억을 만들며 산 사람으로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국회로 달려간 시민들이 공감 되기도 했고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그리고 오늘 다시 서울의 봄. 이번 일을 겪으면서, 나의 좋은 이웃과 형제도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건 과장해서 말하면 어떤 종교에서 전통을 고수하는 것과 닮은, 작게 말하면 개인의 취향과도 같은, 이성의 영역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 그들에게도 위로를 있기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그리고 오늘 다시 서울의 봄. 이번 일을 겪으면서, 나의 좋은 이웃과 형제도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건 과장해서 말하면 어떤 종교에서 전통을 고수하는 것과 닮은, 작게 말하면 개인의 취향과도 같은, 이성의 영역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 그들에게도 위로를 있기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황뮤하지요. 그마저도 부러운 1인.
이틀 지나고 보니 더 황당합니다 ㅎㅎ
결과가 어설퍼 그렇지 치밀하게 계획했습데다 큰일날뻔했슴다.
한국에서 꽤 좋은 기억을 만들며 산 사람으로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국회로 달려간 시민들이 공감 되기도 했고
그리고 오늘 다시 서울의 봄. 이번 일을 겪으면서, 나의 좋은 이웃과 형제도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건 과장해서 말하면 어떤 종교에서 전통을 고수하는 것과 닮은, 작게 말하면 개인의 취향과도 같은, 이성의 영역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 그들에게도 위로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