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짧은 글귀 념두 念想 옥조 1년 전 78 있는지 없는지 불셀르 나타났다가 또 불셀르 사라진 그러다가 어느날 또 튀여나오는 허공에 휘날리는 그 존재감 때론 잊혀져가는 이 모든것들 문득 나를 눈물 흘리게 하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