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념두 1년 전 1년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념두念想 옥조 1년 전1년 전 78views 있는지 없는지 불셀르 나타났다가 또 불셀르 사라진 그러다가 어느날 또 튀여나오는 허공에 휘날리는 그 존재감 때론 잊혀져가는 이 모든것들 문득 나를 눈물 흘리게 하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형이상학 글쓴이 옥조 환상으로 둥둥 떠있다가 또 현실로 돌아와서 밥을 해 먹고나서 책을 읽다가 상상하다가 또 밥을 먹고.......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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