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벚꽃묘지 1년 전 1년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벚꽃묘지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1년 전1년 전 1121views 일본여행 갔다 온 친구가<일본엔 벚꽃 묘지도 있어>라고 했다.<죽으면, 저 밑에 묻히고 싶다>라고 대답했다.꽃을 놓아주는 사람이 없더라도벚꽃이 흩날려주니얼마나 아름다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죽음 너머에 뭐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저 벚꽃묘지에 묻힌 모든 영혼은 낭만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죽음은 가까이 있고죽는것은 이미 정해진 일이기에벚꽃처럼 예쁘게 생기있게 살기를 우리는 원한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무상 (無常) 이라는 단어가 살면서 점점 공감이 가고 생멸변화에 이젠 익숙 해짐다. 나이 점점 들어서 그런지 ㅋㅋㅋㅋ.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무상 (無常) 이라는 단어가 살면서 점점 공감이 가고 생멸변화에 이젠 익숙 해짐다. 나이 점점 들어서 그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