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영화배우

宝藏明星


요즘에 홍콩 여배우 叶童에 硬控당했음다.春节晚会에서 新白娘子传奇 창가를 하는거 보고  확 반해버렸단말임다.어지간한 남자보다 더 매짜보이지 않슴까? 옛날에 저 드라마를 어찌다 씩 보기는 했는데 주로 곱게 생긴 白娘子만 대충 딜바다 봤댔는데 이번에는 许仙에 꽂혔단말임다. 쓰지도 않던 小红书랑 微博까지다운로드했음다. 떠우인은 지내 와자자해서 그만뒀음다. 叶童이 영 어려서 데뷔했습데다.맨 처깜으로 찍은 영화가 장국영(张国荣)이같이 찍은 烈火青春이라는 영환데 완전 그리스에서 나오는 여신처럼 꼿다벗구 나오는데 정말 희뜩 놀랐음다.세상에 진짜로 여신이 틀림이없었음다.사람이 아니라 신이 아닌가 싶슴다. 영화들두 지지부레한거 마이 찍었던데 아직 시간상관계로 다 보지는 못했지만 주윤발이 같이 찍은 和平饭店을보고 지내 기가찹데다. 하마트면 주윤발이  베기싫습데다. 음……중국말로 말하무 太虐了。이제 보고 싶은 영화는 재작년에 곰만 찍은 我爱你라는 영환데 치매에 걸린 할머니 역활으 맡았는데 이것도 내 큰 맘 먹고 봐야될거 같슴다.손수건이랑준비해놓고.올해도 浅浅岁月라는 영화를 홍콩에서 상영하던데 요것도 나중에 기회되무 보기 싶슴다. 여러가지 访谈录도 많애서 찬차이 보자무 정말 시간이 걸림다. 普通话도 조곤조곤 잘하고 홍콩말은 더 헹페이 없이 잘하짐.자꾸 보다나이 내 요새 홍콩말으 좀 알아듣게 됐음다.ㅎㅎ 참고로 올해 62살임다.젊은 사람들보다 더 기력이 좋은거 같슴다 .이제 곧 3월4일에 乘风破浪的姐姐에서 나오는데 어느마이 멋있게 나올지 기대됨다.千面影后라구 모색이 고때고때마다 다 틀리게 나옴다. 중년시기에는 이상하게 차려입고 머리스타일도 另类하게하구 나와서 좀 괴상하게 보이기는 한데 자꾸 보무 또 괜찮슴다. 여러가지 캐릭터를 가뜩 각색해서 그중에 总有一款会有你喜欢的 😄 어저는 아매 다됐는데 머리느 새타얘도 활동력이 아직도 영 쎔다.그램 내 좋아하는요즘 사진을 한장 추가 하겠음다. 참고로 우아하고 매짠 기질은 우리나무에 쭈앙이랑 영 비슷함다. 이 글으읽은 분들도 내처럼 叶童(영어이름 Cecilia Yip)를 좋아했으무 해서  이 글을 써서 올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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