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새벽똥궁리 1년 전 1년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새벽똥궁리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1년 전1년 전 880views 왜 고기를 구울 때 눈을 감고 있으면 빗소리처럼 들리는데 빗소리는 고기를 굽는 소리처럼 들리지 않을까? 너무 행복할 때 눈을 감고 있으면 천국에 온 거 같은데 천국,하면 왜 행복보다 죽음이 더 먼저 생각날까? 새벽공기 차갑고 향긋함 새벽에 이런저런 생각중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2 오~ 토닥토닥 3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빗소리 들으면 고기 안구워도 충만해서; 그리고 천국 안가도 지금 사실 행복해서?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嗯..让我想想🤔。有道理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중학교때 쉬는 시간에 애들 떠들때 귀를 책상에 붙여보면 어김없이 绿皮火车 소리가 들렸어요. 덜커덩 덜커덩.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저두요! 기차소리 들렸어요. 그리고 차가 지나간 뒤 휘발유 냄새가 넘 좋아서 맨날 들이마셧어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앗, 기차소리 들렸다니 반갑. 이거 다들 그랬나봄? /휘발유 향 좋아한다는 댓글 예전에 다른 글에서도 기억나요. 공업향기를 좋아하는 여니님 ㅋㅋ 등사유 냄새는? 등사유가 뭔지 모를거 같아 ㅋㅋ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어릴땐 공업향 흡입, 커서는 북경우마이 흡입 ㅎㅎㅎㅎㅎ 등사유? 뭔가요? 궁금궁금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저두요 !!!!!!! 귀를 챙상에 대고 들어 봤던 기억이 남다 ㅋ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토닥토닥 남기신 분 나와주세요 ㅎㅎㅎㅎㅎ 토닥토닥 할 일이 아닌데 하하하하사사사ㅏ삿사사 슬퍼보엿군요 ? 글이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앗, 기차소리 들렸다니 반갑. 이거 다들 그랬나봄? /휘발유 향 좋아한다는 댓글 예전에 다른 글에서도 기억나요. 공업향기를 좋아하는 여니님 ㅋㅋ 등사유 냄새는? 등사유가 뭔지 모를거 같아 ㅋㅋ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빗소리 들으면 고기 안구워도 충만해서; 그리고 천국 안가도 지금 사실 행복해서?
嗯..让我想想🤔。有道理
중학교때 쉬는 시간에 애들 떠들때 귀를 책상에 붙여보면 어김없이 绿皮火车 소리가 들렸어요. 덜커덩 덜커덩.
저두요! 기차소리 들렸어요. 그리고 차가 지나간 뒤 휘발유 냄새가 넘 좋아서 맨날 들이마셧어요
앗, 기차소리 들렸다니 반갑. 이거 다들 그랬나봄? /휘발유 향 좋아한다는 댓글 예전에 다른 글에서도 기억나요. 공업향기를 좋아하는 여니님 ㅋㅋ 등사유 냄새는? 등사유가 뭔지 모를거 같아 ㅋㅋ
어릴땐 공업향 흡입, 커서는 북경우마이 흡입 ㅎㅎㅎㅎㅎ 등사유? 뭔가요? 궁금궁금
저두요 !!!!!!! 귀를 챙상에 대고 들어 봤던 기억이 남다 ㅋ
토닥토닥 남기신 분 나와주세요 ㅎㅎㅎㅎㅎ 토닥토닥 할 일이 아닌데 하하하하사사사ㅏ삿사사 슬퍼보엿군요 ?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