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파편들

연길편


하이 옌지

동네 놀이터

그 모습 그대로인 옛 동네 설렁탕 가게

해질녘은 늘 아름답다 

고향의 달

동네길이라 쓰고 왕훙챵이라 읽는다

사거리 광고판 

방탈출 密室逃脱

이름도 모르는 동네 광장

모아산 카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숲이 주는 위로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 땅처럼

이 글을 공유하기: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