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기억의 파편들 연길편 쭈앙 1일 전 13 2 하이 옌지 동네 놀이터 그 모습 그대로인 옛 동네 설렁탕 가게 해질녘은 늘 아름답다 고향의 달 동네길이라 쓰고 왕훙챵이라 읽는다 사거리 광고판 방탈출 密室逃脱 이름도 모르는 동네 광장 모아산 카페날이 좋아서날이 좋지 않아서 숲이 주는 위로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 땅처럼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