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삶과 경험을 나누고, 우리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우리가 직접 적는 우리나무 사이트입니다. 처음에는 기울어진 한글 조선족 콘텐츠에서 오는 자극에서 출발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온라인 생태계가 바뀌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 우리나무 1년, 무엇이 달라지고 있나 )
이제 우리나무에서 발행된 글이 1000편에 이르는 기록될 시점에 이르렀음을 실감하며 다시 초심을 다져 봅니다. 이 모든 것은 한분 한분의 작가님 독자님의 성원과 지지 덕분입니다. ( 우리나무 성장일기 )
우리나무에서 타이핑 되는 한 글자, 말해 주는 한 마디, 소리로 울리는 한 문장마다가 더 뜻있고 바른 소리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서포트하겠습니다.
다음 도약을 함께 기약합니다.
감사합니다.
– wulinamu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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