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삶과 경험을 나누고, 우리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우리가 직접 적는 우리나무 사이트입니다. 처음에는 기울어진 한글 조선족 콘텐츠에서 오는 자극에서 출발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온라인 생태계가 바뀌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 우리나무 1년, 무엇이 달라지고 있나 )

이제 우리나무에서 발행된 글이 1000편에 이르는 기록될 시점에 이르렀음을 실감하며 다시 초심을 다져 봅니다. 이 모든 것은 한분 한분의 작가님 독자님의 성원과 지지 덕분입니다. ( 우리나무 성장일기 )

우리나무에서 타이핑 되는 한 글자, 말해 주는 한 마디, 소리로 울리는 한 문장마다가 더 뜻있고 바른 소리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서포트하겠습니다.

다음 도약을 함께 기약합니다.
감사합니다.

– wulinamu팀

이 글을 공유하기:

우리나무_공식계정

이 계정은 우리나무 팀이 직접 관리하고 업데이트하는 계정으로서, 중요하고 필요한 정보들을 글로 적어서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립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17
좋아요
오~ 오~
1
오~
토닥토닥 토닥토닥
2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