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왔네요”
늘 가는 식당에서 일하는 젊은이가 말을 걸어왔다.
“예, 배가 고파서요”
“점심에는 가장 늦게 오고, 저녁에는 먼저 들어오는 손님이십니다. 점심에 들어오는걸 보면 이제 치울 시간이구나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좀 바쁘신가봅니다”
“예, 제 시간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오늘은 일찍 왔네요”
늘 가는 식당에서 일하는 젊은이가 말을 걸어왔다.
“예, 배가 고파서요”
“점심에는 가장 늦게 오고, 저녁에는 먼저 들어오는 손님이십니다. 점심에 들어오는걸 보면 이제 치울 시간이구나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좀 바쁘신가봅니다”
“예, 제 시간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됩니다”
젊은이는 아마도 용기를 내여 말을 꺼냈을것이다.
내게 하는 말인줄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고 듣고도 못들은척 할수도 있도 차갑게 대꾸할수도 있으니 잠시나마 용기를 냈으리라 짐작한다.
궁금하다, 642개의 질문에 모두 답하고 나면 나는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따뜻한 이야기네요~~잘 읽었습니다.^^
소중한 첫 댓글, 감사해요~^^
001 1초동안에 일어날 수 있는 일
“오늘은 일찍 왔네요”
늘 가는 식당에서 일하는 젊은이가 말을 걸어왔다.
“예, 배가 고파서요”
“점심에는 가장 늦게 오고, 저녁에는 먼저 들어오는 손님이십니다. 점심에 들어오는걸 보면 이제 치울 시간이구나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좀 바쁘신가봅니다”
“예, 제 시간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젊은이는 아마도 용기를 내여 말을 꺼냈을것이다.
내가 대꾸하지 않
001 1초동안에 일어날 수 있는 일
“오늘은 일찍 왔네요”
늘 가는 식당에서 일하는 젊은이가 말을 걸어왔다.
“예, 배가 고파서요”
“점심에는 가장 늦게 오고, 저녁에는 먼저 들어오는 손님이십니다. 점심에 들어오는걸 보면 이제 치울 시간이구나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좀 바쁘신가봅니다”
“예, 제 시간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됩니다”
젊은이는 아마도 용기를 내여 말을 꺼냈을것이다.
내게 하는 말인줄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고 듣고도 못들은척 할수도 있도 차갑게 대꾸할수도 있으니 잠시나마 용기를 냈으리라 짐작한다.
밥을 맛있게 먹고 나가면서 1초동안 용기를 냈다: “고마웠습니다. “
하나두 이런거 잘 어울림다에~
썸네일에 나온 책에서 642개의 질문이 나오고 그 질문에 따라 글쓰기를 하는, 그런 책인가요?
맞습니다. 이런 글쓰기하는 팀을 최근에 알게됐는데,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22부터 참여했고, 그 전에 놓친 1~21 따로 여기 써보고 있습니다~^^
그 팀이 궁금해지는데요 ㅋㅋ 혹시 위챗 그룹인가요?
맞습니다
Dream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