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자장가 6년 전 6년 전 시, 짧은 글귀 자장가 지현쓰다 6년 전6년 전 1370views 자장가/지현쓰다 다음 알람이 울리기 전까지다음 소란이 널 울리기 전까지 황홀히 꿈꾸고깊이 평온하며곤히 숨을 쉬길 가끔 잠에서 깨더라도다시 다독일테니 그 알람이 울려도예뻤던 기억으로 닦아내길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위로, 자장가 글쓴이 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시가 참 예쁘군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시가 참 예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