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사람 5년 전 5년 전 시, 짧은 글귀 사람 지현쓰다 5년 전5년 전 1126views 사람과 사람서로서로 기대기도, 떨어지기도.그게 사람(人) 팔자(八) 되나보다 실컷 물들고또 힘껏 놓아버리면서만날 사람 만나러, 스칠 사람 스치러.발걸음이 꼭 예측한 곳만 닿는게 아니니마음아 부디 뒤처지지 말고 겁먹지 말고. 사람/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위로, 인간간계 글쓴이 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6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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