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강 4년 전 4년 전 시 강 아이리스 4년 전4년 전 104views 삶에 대한 아쉬움과 슬픔을 밑바닥에 더욱 많이 가라앉힌 만큼 더욱 맑은 물로 흐르는 기쁨을 안다 맑은 물이 전부가 아니여서 비가 오면 흐려지기도 했다 잠잠한 날에는 수면이 빛나며 더없이 아름답기도 했다 한모금의 기쁨으로 한모금의 위안으로 누군가의 메마른곳을 만나면 껴안으며 스며들며 깊은 삶을 나누기도 했다 여행을 마치고 작은 흐름들이 하나가 되는 광대하고 장엄한 바다에 도착하면 우렁찬 빛의 노래를 부를것이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위로, 기쁨, 강 글쓴이 아이리스 순간이 영원되어...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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