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산자락에서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시 산자락에서 흰구름 2년 전2년 전 100views 삼행시 산자락에서 흰구름 오) 솔길 꼬불거리는 산자락에미) 풍이 솔솔 풀꽃 안고 춤추는데자) 기 방귀에 깜짝 놀란 노루 한마리 궁둥방아 찧었네 시제: 오미자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흰구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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