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글방 is back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보고싶었다'는 말 외에는 건네고픈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행복한 삶‘이란, 우연히 찾아온 ‘두근거림’을 간과하지 않는 것.

– 안주원 <구글보다 요리였어> 中


2023년 11월,

예고도 없이 쉼을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긴 쉼에 마침표를 콕 찍었습니다.

나무에서 글 쓰며 느꼈던 두근거림이 그리워 다시 왔습니다.

2024년 10월,

지난 1년 여간 못 다한 말들과 못 적은 글들을 모아

노랑글방을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곧 만나요~~~! 커밍순~~~!


썸네일 BY 포미

https://grafolio.ogq.me/project/detail/24be3ea03b134e07856c323e3d213e6a


노랑글방 위쳇계정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많이많이 들러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Norang Geulbang

이 글을 공유하기: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