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외침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시 외침 카야 2년 전2년 전 95views 그대여 숨 쉬기 힘들 땐 산으로 가자 들로 가자 시냇물에 마음 씻고 새소리에 귀를 닦고 나무에 소원 빌며 하늘 향해 외쳐보자 자연은 온화하고 평화롭게 침묵으로 답해주리 그대는 그대 자신으로 환하게 웃으리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카야 가끔은 끄적끄적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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