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시 읽다 오백이 4개월 전 51 함부로 사람의 마음을 읽지 말자.그 사람을 잃고 싶지 않으면. 애써 사람의 마음을 읽지 말자.나 자신을 잃고 싶지 않으면. 마음은 읽는 것이 아니라그냥 두고 보는 것이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