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읽다 4개월 전 4개월 전 우리나무, 시 읽다 오백이 4개월 전4개월 전 51views 함부로 사람의 마음을 읽지 말자.그 사람을 잃고 싶지 않으면. 애써 사람의 마음을 읽지 말자.나 자신을 잃고 싶지 않으면. 마음은 읽는 것이 아니라그냥 두고 보는 것이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마음 글쓴이 오백이 안녕하세요. 나를 알아가고 싶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가장 진실된 내 마음과 진솔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나의 글이 공감과 위로를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4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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