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사람의 마음을 읽지 말자.
그 사람을 잃고 싶지 않으면.

애써 사람의 마음을 읽지 말자.
나 자신을 잃고 싶지 않으면.

마음은 읽는 것이 아니라
그냥 두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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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이

안녕하세요. 나를 알아가고 싶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가장 진실된 내 마음과 진솔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나의 글이 공감과 위로를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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