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가능한 사랑, 우중충한 날씨랑 좋은 영화 한편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1일 전 13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있어도, 서로에게 충분한 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누구에게나 아무리 두꺼운 옷을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 혹은 아무리 모든 옷을 벗어던져도 홀가분해지지 않는 답답한 마음이 있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