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뒷마당에서 별이랑 딩가딩가 🎶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22시간 전 10 비에 가득 젖은 나뭇잎들이감지 않은 앞머리가 이마에 붙듯 땅에 철퍼덕 붙어있고주황색 노을이 한가로이 지면서빨갛게 타오르다 곧장 밤이된다질척한 나무바닥도 좋다고뛰어다니는 별이는 집에 들어올생각이 전혀 없어보이고나는, 춥지 않게 불어오는 바람이 좋아서 별이랑 좀 더 밖에 있으려고.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