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뒷마당에서 별이랑 딩가딩가 🎶 23시간 전 20시간 전 우리나무 뒷마당에서 별이랑 딩가딩가 🎶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23시간 전20시간 전 10views 비에 가득 젖은 나뭇잎들이감지 않은 앞머리가 이마에 붙듯 땅에 철퍼덕 붙어있고주황색 노을이 한가로이 지면서빨갛게 타오르다 곧장 밤이된다질척한 나무바닥도 좋다고뛰어다니는 별이는 집에 들어올생각이 전혀 없어보이고나는, 춥지 않게 불어오는 바람이 좋아서 별이랑 좀 더 밖에 있으려고.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0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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